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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보도 관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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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10. 3.~4. SBS뉴스에 댓글달면 가입비 3배 벌어라는 제목으로 뉴스가 방영된 사실이 있습니다.

 

 

이 뉴스는 . SBS 안상우 기자가 보도한 것으로 “3년 안에 원금의 3배를 벌수 있다는 광고를 내고 

회원을 모집한 다음 이들로부터돈을 받아놓고 돌연 사이트 접속을 차단하고 돈을 돌려주지 못하겠다고 하다가 

현금지급 중단하기 직전 사무실을 비우고 잠적했다라는 내용이었습니다.

 

 

이 뉴스로 인해 회원님들께서 많은 항의와 확인이 있었고 심지어 회사가 망한 것으로 오인한 분까지 있었습니다.

 

 

그러나 뉴스에 촬영된 사무실은 현재 사옥이 이전되기 이전의 사무실로 현재도 마케팅사무실로

 

사용하고 있으며방송에 문을 잠긴 화면은 공휴일이라 문을 닫아 놓은 것을 마치 사무실을 비우

 

고 잠적한 것처럼 사실과 다르게 방송을 내보냈습니다.

 

 

그리고 당사가 9.17. 사이트 접속을 차단한 것은 회원님들께 공지한 바와 같이 시스템업그레이드

 

작업을 위하여 불가피하게 차단한 것이었고,

 

계정잠금은  9월초부터 진행해오던 부정댓글이용자 색출을 위한 조치 방안의 일환으로 진행한 일

 

이었습니다.

 

 

 

그럼에도 뉴스는 마치 회사가 회원들에게 부정한 방법으로 돈을 끌어 모은 다음 D-day를 정하고

 

돈을 챙겨 도망간 것으로 받아들여지는 내용으로 명백히 사실과 다른 방송을 하였습니다.

 

 

이에 대하여 당사는 SBS를 상대로 시정보도는 물론 사과방송을 할 것을 요구할 것이고이 요구

 

가 받아들여지지 않을 시는 법적대응을 할 것입니다.

 

 

또한당사는 일부 악의적인 회원들의 고소로 인천 남동경찰서에서 수사가 진행중으로 이에 대하

 

여 당사는 법적 대응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회원님들께 본의 아니게 걱정과 우려를 끼쳐드린 점 거듭 사과드리며,

 

위에서 설명드린 바와 같이 당사는 법적으로 철저히 대응을 하여 회원님들께서 사업에 전념하도

 

록 하겠사오니 지원과 격려를 해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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